백현은 최근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방지에 힘써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백현의 기부금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및 위생물품 지원과 의료진 건강 물품 지원, 재난위기 가정 예방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엑소의 카이와 수호가 50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톱 보이그룹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