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방송되는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출연자들의 스카이 다이빙 도전기가 공개된다.
옹성우는 오래 전부터 스카이 다이빙을 버킷 리스트로 꼽아왔다. 쉽지 않은 도전이기에 망설였던 강하늘과 안재홍 역시 지난 주 방송에서 함께 뛰겠다고 결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오는 29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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