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블루스 뮤지션 하헌진 인터뷰.
“블루스 뮤지션 존 리후커를 정말 좋아했어요. 그 사람의 초창기 앨범을 듣던 무렵인데, 그게 나일론 줄 기타로 녹음이 된 거였거든요. 그런데 마침 제가 갖고 있던 기타가 천 원짜리, 나일론 줄 기타였어요. 그래서 비슷한 음악을 해보겠다고 시작하게 된 거죠.”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블루스 뮤지션 존 리후커를 정말 좋아했어요. 그 사람의 초창기 앨범을 듣던 무렵인데, 그게 나일론 줄 기타로 녹음이 된 거였거든요. 그런데 마침 제가 갖고 있던 기타가 천 원짜리, 나일론 줄 기타였어요. 그래서 비슷한 음악을 해보겠다고 시작하게 된 거죠.”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