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