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82년생 지훈이’에서 김지훈을 연기한 허정민 인터뷰.
“문차일드였던 게 지금은 자랑스럽다. 20대 중반에는 솔직히 기분 좋진 않았다. ‘나는 연기를 하고 있는데 왜 아직도 문차일드로 불려야 할까’ 싶었다. 고생했던 기억, 악몽만 남은 줄 알았는데 차츰 나이가 들면서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 트위터 아이디도 @moonchild7824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이진혁 eleven@
“문차일드였던 게 지금은 자랑스럽다. 20대 중반에는 솔직히 기분 좋진 않았다. ‘나는 연기를 하고 있는데 왜 아직도 문차일드로 불려야 할까’ 싶었다. 고생했던 기억, 악몽만 남은 줄 알았는데 차츰 나이가 들면서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 트위터 아이디도 @moonchild78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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