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SBS 에 출연한다. SBS 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은 모녀간의 사랑이 중심이 된 가족 드라마다. 서우와 고두심이 모녀로 출연하며, 이규한, 하석진, 임현식 등이 캐스팅 됐다. 서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와의 통화에서 “캐릭터가 밝고 명랑하다는 점과 고두심 선생님과 한 작품에서 모녀로 연기를 한다는 점이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촬영은 22일에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29일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사진. 이진혁 elev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0년 만에 돌아온 연상호의 K-좀비…학습 기능 탑재로 진화 완료 ('군체')[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5000.3.jpg)
!['허수아비' 흥행 이을까…신예은, 이재욱 군대 면회가 목표다 ('닥터섬보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239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