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문희가 jTBC (이하 )에 출연한다. 나문희는 극중 양강칠(정우성)의 어머니 김미자 역을 맡아 겉으로는 쌀쌀맞고 욕 잘하는 투박한 아줌마이지만, 친구의 음모 때문에 복역을 하게 된 아들을 고향에서 기다리는 따뜻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중 나문희의 아들 양강칠 역을 맡은 정우성은 “언젠가 꼭 나문희 선생님과 함께 작품을 하고 싶었다”라며 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나문희를 비롯해 정우성, 한지민, 김범 등이 출연하는 은 KBS 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제작하는 20부작 판타지 멜로드라마로, 오는 12월 1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보현♥이주빈, 결국 결혼한다…불륜설 의혹 해소→자체 최고 시청률 "세상에 보여줄 용기" ('스프링피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53194.3.png)
![이청아, 살인 미수 용의자였다…공범은 이나영·정은채 "쇠 파이프까지 휘둘러" ('아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5303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