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메이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가 1만 관객을 돌파했다. 1만 관객을 동원한 독립영화는 , , 로, 는 올해 네 번째로 1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기록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독립영화 중 음악영화가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라고. 지난 달 23일에 개봉한 는 임헌일, 정준일, 이현재로 이뤄진 3인조 록밴드 메이트의 결성에서부터, 영화 에 출연한 글렌 한사드의 밴드 스웰시즌의 공연 무대에 서는 이들의 첫 데뷔무대 이야기까지를 담은 음악영화이다. 메이트의 멤버들이 직접 출연해 연기했고, 영화 속에 담긴 11개의 곡은 메이트가 작사, 작곡했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몬스타엑스 기현, 내 선택 믿고 넘은 '보더라인' "좋든 나쁘든 제 선택...자유 느껴"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886900.3.jpg)

!["우리 리조트에서 '런닝맨' 찍자"…'태국 금수저설' 아이들 민니, 남다른 재력 자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2728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