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새 월화미니시리즈 에 배우 이순재가 캐스팅됐다. 강풀의 원작만화로 이미 연극과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는 에서 이순재는 노년에 다가온 사랑 앞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김만석 역을 맡았다. 영화에 이어 같은 역으로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순재는 이미 영화 로 그해 중국 금계백화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이순재는 “는 노년의 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자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이야기다. 이 작품으로 우리가 잃었던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는 가슴 따뜻한 감동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다시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황혼기에 접어든 소외된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와 동시에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는 4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와이트리미디어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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