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와 정우성은 함께 출연한 SBS 을 통해 친해져 종방 즈음부터 약 3개월간 짧은 연애를 했으나 이지아와 서태지의 결혼 및 이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계가 흔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둘 다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싶지 않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일본 드라마 를 촬영하고 돌아왔으며 이지아는 공식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글.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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