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갈소원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주:사라진 VIP’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아역배우 갈소원
‘미스터 주: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49세' 하지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털털한 매력 빛나" 첫 단독 예능 도전 ('26학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80747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