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이이경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트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이경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다음달 22일 개봉 예정.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유, 변우석과 결혼 계약서 유출…"과부 되면 책임져라" ('21세기대군부인')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9478.3.jpg)
!['0%대 시청률' 김태호 가고 '이서진 없는' 나영석 온다…일요 예능 '바통터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1703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