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정해인이 영화 ‘시동’ 무대인사를 위해 14일 오전 서울역 KTX를 통해 부산으로 떠나고 있다.
배우 정해인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은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상필(정해인)이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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