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용신 ‘Returned Fullmoon(리턴드 풀문)’ 커버./ 사진제공=이용신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삽입곡 리메이크 앨범 ‘Returned Fullmoon(리턴드 풀문)’이 지난 10일 발매 이후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타이틀곡 ‘New Future’는 3일 연속 멜론을 포함한 각 음원 차트에 안착했다. 지니와 벅스에서는 톱10안에 오르는 성적을 냈다.
‘나의 마음을 담아’‘Love Chronicle’‘Myself’‘Eternal Snow’ 등 다른 수록곡들 역시 나란히 차트에 진입했다. 음원 강자들이 대거 컴백한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고무적이다.
‘달빛천사’의 주인공 성우이자 삽입곡을 부른 이용신의 이름도 발매 이후 하루종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용신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오는 24~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미 티켓은 매진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타이틀곡 ‘New Future’는 3일 연속 멜론을 포함한 각 음원 차트에 안착했다. 지니와 벅스에서는 톱10안에 오르는 성적을 냈다.
‘나의 마음을 담아’‘Love Chronicle’‘Myself’‘Eternal Snow’ 등 다른 수록곡들 역시 나란히 차트에 진입했다. 음원 강자들이 대거 컴백한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고무적이다.
‘달빛천사’의 주인공 성우이자 삽입곡을 부른 이용신의 이름도 발매 이후 하루종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용신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오는 24~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미 티켓은 매진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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