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엄현경, 이혜리가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텐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배우 엄현경, 이혜리
지난 9월 25일 첫 방송된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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