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부산 조준원 기자] 전양준.사말 예슬라모바,카를 오크 감독,마이크 피기스 감독, 리신제, 서영주(왼쪽부터)가 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전양준.사말 예슬라모바,카를 오크 감독,마이크 피기스 감독, 리신제, 서영주(왼쪽부터)가 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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