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김하경이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김하경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36세' 천이슬,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서강준과 호흡→영화 제작사 PD 활약 ('너말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13646.3.jpg)
![[공식] '47세' 하재숙, 결혼 11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남편 감사장 이어 전속계약 겹경사](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1266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