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김하경이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김하경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강혜원, 청순미 뿌리는 인사[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9281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