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천우희가 19일 오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에니메이션 영화 ‘마왕의 딸 이리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천우희
‘마왕의 딸 이리샤’는 마법으로 기억을 잃은 채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던 ‘이리샤’가 친구 ‘진석’의 빼앗긴 영혼을 되찾기 위해 우연히 요정 세계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모험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예정.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민주, 이 미소에 빠져든다...정보원 사랑해주세요[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94057.3.jpg)

![서민주, 정보원의 유일한 홍일점...미스코리아의 미모[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9405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