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안지영,우지윤)가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안지영,우지윤)가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곡 ‘워커홀릭’은 공허한 삶에 지친 이 세상의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