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홍자./ 사진제공=포켓돌 스튜디오
가수 홍자가 7일 콘서트 연습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콘서트 연습 인증샷과 함께 “내:딛다. 태풍 링링에도 어렵사리 와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홍자 안무실. 태풍 피해 없길 간절히…”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홍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내:딛다’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들과 특별 이벤트 등을 준비해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홍자는 오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내:딛다’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콘서트 연습 인증샷과 함께 “내:딛다. 태풍 링링에도 어렵사리 와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홍자 안무실. 태풍 피해 없길 간절히…”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홍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내:딛다’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들과 특별 이벤트 등을 준비해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홍자는 오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내:딛다’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