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마동석이 21일 오전 영화 ‘악인전’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을 받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배우 마동석이 21일 오전 영화 ‘악인전’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을 받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가 함께 살인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등이 출연하며 지난 15일 개봉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등이 출연하며 지난 15일 개봉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