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하고 있다.
규현은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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