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윤지오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체위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자연 사건 진실규명을 위해 16차례 증언을 해온 윤지오씨가 온라인상 비난과 주변의 음해성 공세 등을 비롯해 신변보호 위협을 느낀 부분에 대해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윤지오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체위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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