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문가영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문가영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름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등이 출연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 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 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로 오늘 밤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