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뮤지션 주스 월드. 사진제공=빌보드
뮤지션 주스 월드(Juice WRLD)가 정규 앨범 ‘Death Race for Love’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지난 8일 발매됐다. 닐슨 뮤직 집계 결과 미국에서 14일까지 한 주간 165,000장을 판매했다고 한다. 이 중 전통 앨범 판매는 43,000장을 차지했다.
빌보드 200은 미국에서 한 주 동안 가장 인기있는 앨범들의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단위는 앨범 유닛으로, 전통 앨범 판매량, TEA(트랙과 동등한 앨범), SEA(스트리밍과 동등한 앨범)을 합산해 결과를 도출한다.
주스 월드는 2018년에도 앨범으로 빌보드 200의 톱10에 든 적이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이 앨범은 지난 8일 발매됐다. 닐슨 뮤직 집계 결과 미국에서 14일까지 한 주간 165,000장을 판매했다고 한다. 이 중 전통 앨범 판매는 43,000장을 차지했다.
빌보드 200은 미국에서 한 주 동안 가장 인기있는 앨범들의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단위는 앨범 유닛으로, 전통 앨범 판매량, TEA(트랙과 동등한 앨범), SEA(스트리밍과 동등한 앨범)을 합산해 결과를 도출한다.
주스 월드는 2018년에도 앨범으로 빌보드 200의 톱10에 든 적이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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