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으로 열연한 배우 고아성./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아성이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2’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고아성은 19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관련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고아성은 ‘항거: 유관순 이야기’ 외에 일상에서의 관심사도 이야기 했다. 그는 “평소 영화를 즐겨본다. 최근에는 ‘드래곤 길들이기3’를 재미있게 봤다. 원래 팬인데 이번 시리즈가 마지막이다. 서운하지만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왕국2’ 예고편을 봤다. 벌써부터 올해 12월이 기다려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아성은 “‘극한직업’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덧붙였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에서 시작된 만세운동 이후 충남 병천에서 ‘아우내 장터 만세운동’을 주도한 유관순이 서대문 감옥에 갇힌 후 1년여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7일 개봉.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고아성은 19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관련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고아성은 ‘항거: 유관순 이야기’ 외에 일상에서의 관심사도 이야기 했다. 그는 “평소 영화를 즐겨본다. 최근에는 ‘드래곤 길들이기3’를 재미있게 봤다. 원래 팬인데 이번 시리즈가 마지막이다. 서운하지만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왕국2’ 예고편을 봤다. 벌써부터 올해 12월이 기다려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아성은 “‘극한직업’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덧붙였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에서 시작된 만세운동 이후 충남 병천에서 ‘아우내 장터 만세운동’을 주도한 유관순이 서대문 감옥에 갇힌 후 1년여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7일 개봉.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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