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알켈리 다큐. 사진제공=라이프타임
라이프타임이 오는 5일 뮤지션 알켈리의 성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 ‘R&B 황제, R.켈리의 두 얼굴'(Surviving R.Kelly)을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1994년부터 지속적으로 성추문에 휩싸인 알켈리의 미성년자 집단 감금 및 성범죄에 대해 라이프타임이 제작, 방영한 6부작 다큐멘터리다.
미국에서 올해 초 방영한 이 다큐멘터리는 매회 200만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알켈리의 전 부인과 그의 형제, 가수 존 레전드 등 50명이 넘는 사람의 인터뷰가 담겼다. 알켈리의 소아성도착증에 대한 의혹, 피해자의 입막음을 위한 ‘해결사’ 팀, 가족에 대한 협박 등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도 공개했다.
알켈리는 2017년 애틀랜타와 시카고의 알켈리의 2개의 집에서 6명의 흑인 여성들을 집단 감금하고 성적 착취를 계속해왔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다큐멘터리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화, 수요일 밤 11시 45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이 다큐멘터리는 1994년부터 지속적으로 성추문에 휩싸인 알켈리의 미성년자 집단 감금 및 성범죄에 대해 라이프타임이 제작, 방영한 6부작 다큐멘터리다.
미국에서 올해 초 방영한 이 다큐멘터리는 매회 200만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알켈리의 전 부인과 그의 형제, 가수 존 레전드 등 50명이 넘는 사람의 인터뷰가 담겼다. 알켈리의 소아성도착증에 대한 의혹, 피해자의 입막음을 위한 ‘해결사’ 팀, 가족에 대한 협박 등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도 공개했다.
알켈리는 2017년 애틀랜타와 시카고의 알켈리의 2개의 집에서 6명의 흑인 여성들을 집단 감금하고 성적 착취를 계속해왔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다큐멘터리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화, 수요일 밤 11시 45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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