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일본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일가족 살인 사건, 진실을 밝혀야 하는 기자와 거짓된 진실을 말하는 용의자 사이의 숨 막히는 추리를 담은 스릴러.
츠마부키 사토시, 미츠시마 히카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츠마부키 사토시, 미츠시마 히카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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