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배틀트립’ 방송 화면
KBS2 ‘배틀트립’에서 이혜정과 신주아가 태국의 ‘랭쌥’을 영접했다.
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이혜정과 신주아의 태국 방콕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한 식당에 들어간 두 사람은 태국식 갈비찜인 ‘랭쌥’을 시켰다. 한화로 2만 500원 정도이지만, 5~6인분이라는 설명이다.
맛을 본 이혜정은 “한국의 감자탕 느낌인데 잡내가 거의 없다. 해장되는 느낌도 있다”며 즐거워했다.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이혜정과 신주아의 태국 방콕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한 식당에 들어간 두 사람은 태국식 갈비찜인 ‘랭쌥’을 시켰다. 한화로 2만 500원 정도이지만, 5~6인분이라는 설명이다.
맛을 본 이혜정은 “한국의 감자탕 느낌인데 잡내가 거의 없다. 해장되는 느낌도 있다”며 즐거워했다.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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