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그룹 네이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그룹 네이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네이처(새봄, 오로라, 루, 채빈, 가가, 하루, 유채, 선샤인, 로하)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을 비롯해 ‘꿈꿨어(Dream About U)’와 ‘별자리(La Historia)’ 등 총 3곡이 담겨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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