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방송된 ‘신서유기’에서는 용돈을 획득하기 위한 게임 ‘고요 속의 외침’이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싸우는 듯한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인 송민호와 피오가 재미를 선사했다. 순식간에 끝난 기상 미션 이후 2:2:2 팀으로 나뉜 과일들의 ‘어메이징 레이스’가 펼쳐졌다. 순위에 따라 뽑을 수 있는 경품권의 개수가 달랐고, 1등은 송민호와 피오, 2등은 은지원과 이수근, 3등은 강호동, 안재현이 되었다.
오늘(11일) 방송에서는 지난 주 펼쳐진 ‘어메이징 레이스’의 경품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 주에는 금손 은지원이 어마어마한 상품을 뽑았다. 제작진이 또 한번 상품을 걸고 추가 게임을 해 어마어마한 결과를 불러왔다고 한다.
또 ‘신서유기’ 매 시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좀비게임’이 돌아온다. 제작진에 따르면 진지하게 몰입한 좀비들 탓에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강렬한 좀비게임이 펼쳐졌고, 신미 안재현이 폭주했다고 한다. 이어 특산물 지키기 기상미션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