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4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4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성일 씨의 빈소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국동호 측 "학폭 가담 전혀 없어"…폭로 변호사엔 "사회적 살인 행위" 경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18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