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부산)조준원 기자]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서 웃고 있다.
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7세' 정해인, 8살 연하 여배우와 만났다…깜짝 이벤트에 "왜 이렇게까지 하냐" ('마니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3644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