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트리플 H 컴백 일정.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현아와 펜타곤 후이·이든으로 구성된 유닛 그룹 트리플 H가 4일 두 번째 미니음반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의 홍보 일정을 공개했다.
계획표에 따르면 트리플 H는 오는 5일 현아의 콘셉트 사진을 시작으로 후이와 이던까지 연달아 예고 사진을 공개한다. 이어 음반의 곡 목록과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 등을 차례로 보여줄 예정이다.
트리플 H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미니음반 ‘199X’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계획표에 따르면 트리플 H는 오는 5일 현아의 콘셉트 사진을 시작으로 후이와 이던까지 연달아 예고 사진을 공개한다. 이어 음반의 곡 목록과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 등을 차례로 보여줄 예정이다.
트리플 H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미니음반 ‘199X’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