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역사적 출발을 함께 응원하겠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랐다.
공효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남북정상회담을 응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남북 분단을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봤다. 남북이 만나 우정을 쌓고 금방 헤어져야 하는 안타까운 내용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오래 우정을 쌓고, 따뜻하고 유쾌한 내용의 작품이 많이 나올 수 있길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공효진은 “평화, 새로운 시작, 역사적 출발을 함께 응원하겠다”며 웃었다.
또 ‘평화가좋아’ ‘한반도평화’ ‘새로운시작’ ‘봄이온다’ 등을 해시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공효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남북정상회담을 응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남북 분단을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봤다. 남북이 만나 우정을 쌓고 금방 헤어져야 하는 안타까운 내용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오래 우정을 쌓고, 따뜻하고 유쾌한 내용의 작품이 많이 나올 수 있길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공효진은 “평화, 새로운 시작, 역사적 출발을 함께 응원하겠다”며 웃었다.
또 ‘평화가좋아’ ‘한반도평화’ ‘새로운시작’ ‘봄이온다’ 등을 해시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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