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배우 민지영의 시댁 방문기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올해 1월에 결혼한 3개월차 초보 새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민지영이 시댁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지영은 남편에게 “당신은 우리집 갈 때 야구 모자 눌러쓰고 가는데 나는 왜 매번 이렇게 신경쓰고 샵에서 변신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남편은 “당신도 다음부터 슬리퍼 끌고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올해 1월에 결혼한 3개월차 초보 새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민지영이 시댁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지영은 남편에게 “당신은 우리집 갈 때 야구 모자 눌러쓰고 가는데 나는 왜 매번 이렇게 신경쓰고 샵에서 변신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남편은 “당신도 다음부터 슬리퍼 끌고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