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배우 민지영의 시댁 방문기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올해 1월에 결혼한 3개월차 초보 새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민지영이 시댁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지영은 남편에게 “당신은 우리집 갈 때 야구 모자 눌러쓰고 가는데 나는 왜 매번 이렇게 신경쓰고 샵에서 변신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남편은 “당신도 다음부터 슬리퍼 끌고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올해 1월에 결혼한 3개월차 초보 새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민지영이 시댁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민지영은 남편에게 “당신은 우리집 갈 때 야구 모자 눌러쓰고 가는데 나는 왜 매번 이렇게 신경쓰고 샵에서 변신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남편은 “당신도 다음부터 슬리퍼 끌고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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