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아빠본색’
개그맨 이경규가 MC 김구라, 주영훈, 문희준을 비판했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을 통해서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윤석의 집을 방문해 그의 아내가 직접 담근 약술을 한 잔 마신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이경규는 “‘아빠본색’ 우리가 알아서 하자. 스튜디오도 필요 없다”며 MC들을 겨냥했다.
이어 그는 MC 한 명 한 명을 언급했다. 김구라에겐 “너무 똑같은 방송을 많이 한다.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하고, 주영훈에게는 “스튜디오 화면으로 넘어갈 때 주영훈보다 김구라로 넘어가야 한다”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경규는 “문희준도 마찬가지다. H.O.T도 한때”라고 했다. 이후 H.O.T 팬들을 의식한 그는 “희준이 최고다. H.O.T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윤석의 집을 방문해 그의 아내가 직접 담근 약술을 한 잔 마신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이경규는 “‘아빠본색’ 우리가 알아서 하자. 스튜디오도 필요 없다”며 MC들을 겨냥했다.
이어 그는 MC 한 명 한 명을 언급했다. 김구라에겐 “너무 똑같은 방송을 많이 한다.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하고, 주영훈에게는 “스튜디오 화면으로 넘어갈 때 주영훈보다 김구라로 넘어가야 한다”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경규는 “문희준도 마찬가지다. H.O.T도 한때”라고 했다. 이후 H.O.T 팬들을 의식한 그는 “희준이 최고다. H.O.T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공명 지키려 비장의 카드 꺼냈다…"나한테 이용 당한 거야" 기자회견 열어 ('은밀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305.3.jpg)
!['이다인♥' 이승기, 둘째 출산 앞두고 기쁜 소식…"남자 중에 최고" 감탄, '불후' 최종 우승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00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