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방송인 김생민. / 사진제공=KBS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방송인 김생민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KBS 관계자는 3일 텐아시아에 “이번 주 ‘연예가중계’에는 타사 프로그램 녹화로 인해 김생민의 출연 분량이 원래 없다”며 “다음 주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김생민은 10년 전 여성 스태프 두 명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사과했으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현재 김생민이 출연 중인 방송사 제작진은 그의 하차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KBS 관계자는 3일 텐아시아에 “이번 주 ‘연예가중계’에는 타사 프로그램 녹화로 인해 김생민의 출연 분량이 원래 없다”며 “다음 주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김생민은 10년 전 여성 스태프 두 명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사과했으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현재 김생민이 출연 중인 방송사 제작진은 그의 하차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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