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화면
배우 김영옥이 손녀를 소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영옥과 손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손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한 번 객기를 부려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옥은 “손자, 손녀가 총 여섯 명인데 셋을 내가 키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옥은 “제일 큰 손녀인데, 첫째라 그런지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손이 아리는 기분이다”라며 “손녀 좋아하는 건 다 외우고 있을 정도다”라고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9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영옥과 손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손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한 번 객기를 부려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옥은 “손자, 손녀가 총 여섯 명인데 셋을 내가 키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옥은 “제일 큰 손녀인데, 첫째라 그런지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손이 아리는 기분이다”라며 “손녀 좋아하는 건 다 외우고 있을 정도다”라고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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