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배기성 / 사진제공=KG 컴퍼니
그룹 캔 배기성이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장욱)의 두 번째 OST <오빠 간다>에 참여했다. 오는 4월 1일 오후 6시 발표한다.
배기성은 29일 KG 컴퍼니를 통해 “<오빠 간다>의 데모곡과 가사를 보고 단번에 부르기로 했다. 결혼 이후 가장 만족하는 결정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부잣집 아들’은 아버지의 명예를 갚기 위해 분투하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응원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5일 처음 방송된 이후 따뜻한 감성을 녹인 OST로 주목받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배기성은 29일 KG 컴퍼니를 통해 “<오빠 간다>의 데모곡과 가사를 보고 단번에 부르기로 했다. 결혼 이후 가장 만족하는 결정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부잣집 아들’은 아버지의 명예를 갚기 위해 분투하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응원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5일 처음 방송된 이후 따뜻한 감성을 녹인 OST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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