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방송인 송은이가 살림꾼 면모를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다.
이날 새 친구로 합류한 송은이는 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 그는 가격을 따져가며 장을 봤다.
함께 장을 보던 구본승은 송은이의 모습에 “잘한다”며 놀랐고 송은이는 “사실 큰 마트에는 안 온다. 조금씩 사다 먹지”라고 했다. 또 “예전에 엄마랑 장을 봤었다”고 설명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이날 새 친구로 합류한 송은이는 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 그는 가격을 따져가며 장을 봤다.
함께 장을 보던 구본승은 송은이의 모습에 “잘한다”며 놀랐고 송은이는 “사실 큰 마트에는 안 온다. 조금씩 사다 먹지”라고 했다. 또 “예전에 엄마랑 장을 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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