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이관희프로덕션, MBC
배우 김지훈과 김주현이 살벌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오는 25일 처음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과 김주현(김영하 역)의 조우가 그려진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낯선 여자와 영하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등장한 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두 사람은 2년 전 헤어진 연인 관계이다.
묘령의 연인과 불쑥 등장한 광재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흐른다. 2년 만에 마주친 옛 연인을 만나 놀랐지만, 모른 척 일관하는 광재의 모습은 호기심과 의미심장함을 불러일으킨다. 이들의 재회의 얽힌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고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나선 남자와 그런 그를 적극 응원하는 여자의 이야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오는 25일 처음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연출 최창욱)에서는 김지훈(이광재 역)과 김주현(김영하 역)의 조우가 그려진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낯선 여자와 영하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등장한 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두 사람은 2년 전 헤어진 연인 관계이다.
묘령의 연인과 불쑥 등장한 광재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흐른다. 2년 만에 마주친 옛 연인을 만나 놀랐지만, 모른 척 일관하는 광재의 모습은 호기심과 의미심장함을 불러일으킨다. 이들의 재회의 얽힌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고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나선 남자와 그런 그를 적극 응원하는 여자의 이야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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