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서장훈이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발레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선수시절을 떠올렸다.
19일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발레 수업을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인교진은 허리에 고무줄을 하고 제자리에서 뛰는 동작을 배웠다. 그는 16개하면 된다는 말에 가소로운 듯 웃었지만 이내 힘들어하며 주저앉았다. 그는 “거울에 제 모습이 너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MC 서장훈은 “저거 보니까 선수 때 생각난다”며 “네모난 판위에 올라가서 사방에서 몸을 묶고 점프를 뛴다. 처음에는 점프만 하고 나중에는 때린다”며 선수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19일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발레 수업을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인교진은 허리에 고무줄을 하고 제자리에서 뛰는 동작을 배웠다. 그는 16개하면 된다는 말에 가소로운 듯 웃었지만 이내 힘들어하며 주저앉았다. 그는 “거울에 제 모습이 너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MC 서장훈은 “저거 보니까 선수 때 생각난다”며 “네모난 판위에 올라가서 사방에서 몸을 묶고 점프를 뛴다. 처음에는 점프만 하고 나중에는 때린다”며 선수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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