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NCT 마크가 tvN ‘인생술집’ 출연 전 리허설을 했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인생술집’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 NCT 마크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마크에게 “오늘 마크를 집중 공략 하기로 했다. 갓 스무살이 됐는데 주량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마크는 “‘인생술집’ 나간다고 들었을 때 처음 마셨다”고 답했다.
이어 마크는 “어떻게 될지 몰라서 멤버들과 한 번 마셔봤다. 7잔 정도 마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5일 방송된 ‘인생술집’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 NCT 마크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마크에게 “오늘 마크를 집중 공략 하기로 했다. 갓 스무살이 됐는데 주량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마크는 “‘인생술집’ 나간다고 들었을 때 처음 마셨다”고 답했다.
이어 마크는 “어떻게 될지 몰라서 멤버들과 한 번 마셔봤다. 7잔 정도 마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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