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추리의 여왕2’ 방송 캡처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2’ 권상우가 최강희의 결혼식에 나타났다.
28일 처음 방송된 ‘추리의 여왕2’에서 완승(권상우)과 설옥(최강희)의 강렬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설옥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의문의 남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 순간 완승이 나타나 “이 결혼 반대야”라고 외쳤다.
완승은 설옥에게 “아줌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라며 오열했다. 그는 누구냐는 하객의 물음에 수갑을 꺼내들며 “나 서동서 마약견”이라며 웃었다.
시간은 5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시즌1 종영 이후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궁금증을 모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28일 처음 방송된 ‘추리의 여왕2’에서 완승(권상우)과 설옥(최강희)의 강렬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설옥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의문의 남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 순간 완승이 나타나 “이 결혼 반대야”라고 외쳤다.
완승은 설옥에게 “아줌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라며 오열했다. 그는 누구냐는 하객의 물음에 수갑을 꺼내들며 “나 서동서 마약견”이라며 웃었다.
시간은 5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시즌1 종영 이후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궁금증을 모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4642.3.jpg)
![장성규, 어린이날에는 레고와 함께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6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