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가수 정승환(오른쪽)과 유희열 안테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그리고 봄’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정승환(오른쪽)과 유희열 안테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그리고 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타이틀곡 ‘비가 온다’는 이별 후에 비가 오는 날을 핑계 삼아 지난 사랑을 떠올리는 절절한 마음이 담긴 발라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