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내 남자의 비밀’ 방송화면
KBS2 ‘내 남자의 비밀’의 송창의와 이휘향이 기싸움을 펼쳤다.
2일 방송된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한지섭(송창의)과 위선애(이휘향)가 이야기를 나눴다.
위선애는 한지섭에게 “어디 안 좋은데라도 있는 거야? 까칠해보여서. 별 문제 없는 거지?”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섭은 “죄송해서 어쩌죠? 제가 죽을병에라도 걸렸으면 싶으실텐데”라고 답했다.
위선애는 “베이징 프로젝트 완성도 안 됐는데, 아프면 안돼지. 이혼 문제 생각해봤어? 조건 하나라도 만족 못시키면 끝장 볼 각오 해야 할 거다”라고 경고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일 방송된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한지섭(송창의)과 위선애(이휘향)가 이야기를 나눴다.
위선애는 한지섭에게 “어디 안 좋은데라도 있는 거야? 까칠해보여서. 별 문제 없는 거지?”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섭은 “죄송해서 어쩌죠? 제가 죽을병에라도 걸렸으면 싶으실텐데”라고 답했다.
위선애는 “베이징 프로젝트 완성도 안 됐는데, 아프면 안돼지. 이혼 문제 생각해봤어? 조건 하나라도 만족 못시키면 끝장 볼 각오 해야 할 거다”라고 경고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공명 지키려 비장의 카드 꺼냈다…"나한테 이용 당한 거야" 기자회견 열어 ('은밀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305.3.jpg)
!['이다인♥' 이승기, 둘째 출산 앞두고 기쁜 소식…"남자 중에 최고" 감탄, '불후' 최종 우승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800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