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포스터
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감독 피터 웨버)가 개봉 15주년을 맞아 오는 2월 1일 다시 국내 관객을 만난다. 이 영화는 유수의 영화제에서 44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17개 수상 쾌거를 이룬 명작이다.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로 만들기 위해 연출부터 연기, 촬영, 음악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극중 소녀에서 여인으로, 하녀에서 뮤즈로 변하는 그리트 역을 맡았다. 이 작품으로 제61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제30회 LA영화비평가협회상 뉴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음악 감독은 그리트의 감정을 섬세하고 미묘한 음의 떨림으로 표현해 제61회 골든글로브 음악상 노미네이션, 제57회 BAFTA 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로 만들기 위해 연출부터 연기, 촬영, 음악까지 베테랑 제작진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극중 소녀에서 여인으로, 하녀에서 뮤즈로 변하는 그리트 역을 맡았다. 이 작품으로 제61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제30회 LA영화비평가협회상 뉴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음악 감독은 그리트의 감정을 섬세하고 미묘한 음의 떨림으로 표현해 제61회 골든글로브 음악상 노미네이션, 제57회 BAFTA 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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