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박수민 / 사진제공=iMe KOREA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소녀팀 톱(TOP)3로 선정된 아이엠이코리아(iMe KOREA) 소속 박수민이 30일 손편지로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박수민은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고 투표해주신 덕분에 3위라는 믿을 수 없는 결과를 얻었다. 처음 쇼케이스 때 데뷔 조였던 것만으로도 값진 시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 팬들은 ‘물’이다. 팬들이 있었기에 꽃이 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더 발전하고 예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박수민은 ‘믹스나인’에서 첫 시청자 투표 58등이라는 중위권 순위로 시작했으나, 이후 매 경연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박수민은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고 투표해주신 덕분에 3위라는 믿을 수 없는 결과를 얻었다. 처음 쇼케이스 때 데뷔 조였던 것만으로도 값진 시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 팬들은 ‘물’이다. 팬들이 있었기에 꽃이 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더 발전하고 예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박수민은 ‘믹스나인’에서 첫 시청자 투표 58등이라는 중위권 순위로 시작했으나, 이후 매 경연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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